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황토방 풍경입니다.어느덧 11월도 중반을 지나고 있네요.가을이 시작됐나 싶더니 벌써 그 가을은 저만치 가고 곧 겨울 맞을 준비를 해야 하니.... 시간의 흐름이 화살과도 같다는 말이 요즘 부쩍 실감 납니다.할 일은 많은데 속절없이 지나가는 시간..ㅠ동...
안녕하세요~황토방 풍경입니다.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요즘 6평 농막 2동을 동시에 제작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합니다.1인 다역을 해야 하니 정신이 없네요.현재 진행 중인 작업이라 작업 과정을 중간중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이번 6평 농막은...
안녕하세요~황토방 풍경입니다.드디어 3평 황토방 마지막 작업...도배작업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길고 긴 시간과 정성이 구석구석에 스며든 친환경 황토방 마지막 작업...자.....시작합니다... 황토벽의 느낌이 좋아 그대로 노출시켜 사용하는 경우 황...
주말.. 콧바람 쏘이고 싶다는 딸내미의 성화에 무작정 차를 끌고 나왔습니다. 그동안 코로나와 장마로 동네에서 벗어나지 못한 탓에 무진장 갑갑했나 봅니다.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높고 푸른 가을 하늘에 이끌리듯 부여 궁남지로 향했습니다. 2년 전 8월인가.. 연꽃이...
안녕하세요~황토방 풍경입니다.오늘은 이동식 황토방 후반부 작업으로지붕 기와, 데크 작업 포스팅입니다.주택은 다양한 곳으로부터 열을 많이 빼앗깁니다.그중 지붕은 열 손실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부분입니다.난방에 의해 더워진 공기가 위로 올라가 안과 밖의 온도...
안녕하세요~황토방 풍경입니다.오늘은 친환경 이동식 황토방 작업 일지 4번째 이야기 황토 미장 작업에 대한 포스팅입니다.태풍 마이삭이 오기 전 부지런히 미장 작업을 한 내용입니다.태풍 지나가고 일 좀 해볼까 했더니 다시 또 한 놈이 온답니다.참.. 해도 너무한다....
안녕하세요. 황토방 풍경입니다.작업 후 바로바로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마음과 의욕은 앞서는데 몸과 손가락이 말을 안 듣습니다.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왜 이리 작아지는지..그래도 독수리 타법 속도가 처음보다 꽤 빨라졌습니다.ㅎㅎGIF 영상도 ...
안녕하세요~황토방 풍경입니다.오늘은 황토방 작업 일지 2번째 이야기. 오랜 비로 지체되었던 구들 만들기 작업과 골조 치기입니다.구들은 허튼고래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고래의 형식은 여러 방법이 있는데 그중 허튼고래는 불길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구들장 아랫...
안녕하세요. 황토방 풍경입니다.오랜 비가 그치고 살짝 고개 내민 햇살이 반가움도 잠시 등줄기로 비 오듯 흐르는 땀이 반가운 감정을 곧 잊게 만듭니다.아... 이제부터는 무더위와의 싸움...장마 전에 3평짜리 황토방을 작업 중이었는데 장마가 시작되면서 한동안...
안녕하세요~황토방 풍경입니다오늘은 오래된 단독주택 리모델링 사진을 이제서야 올려 봅니다.구룡동에 있는 25년 이상 된 단독주택으로 노후로 인한 지붕 누수 현상이 있어장마 오기 전에 보수공사를 원하셨습니다.저의 목수 경력과 비슷한 세월을 버텨온 집이라 여기저...
안녕하세요~ 황토방 풍경입니다.요즘 비가 너무 많이 내리고 있죠..내리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퍼붓는 정도라 여기저기 비 피해가 심각한 곳이 많습니다.오랜 비로 점점 마음도 무거워지는데 하루빨리 장마전선이 물러가고 환한 햇살이 기다려집니다. 오늘은 운반이 어려워 남사...
안녕하세요~황토방 풍경입니다.오늘은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파라솔 테이블과 평상을 제작했습니다.집성이 없는 100% 유럽산 소나무 원목을 사용하여 나뭇결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작업장에 퍼지는 은은한 나무 향 또한 친자연적입니다.튼튼함과 안전을 위하여 조인 부분도 세심...
안녕하세요~황토방 풍경입니다.오늘, 내일 비가 많이 온다 고 하는데 천안은 하늘만 잔뜩 흐려있습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바람이 선들선들 불어 주니 일하기는 좋습니다.주말 한가한 시간을 이용해서 사무실에 놓을 책상을 만들어 봤습니다.너무 두껍지 않은 아카시아 집...
안녕하세요. 황토방 풍경입니다.오늘은 비가 주춤하네요.비가 오면 그 옛날 외할머니 댁 툇마루에 누워 낙숫물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살포시 잠이 들었던 그리운 추억이 떠오릅니다.하지만 장마철 습기로 몸도 마음도 눅눅해지는 현실은...그래서 추억도 되새기고 습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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